5월 28일 면사랑에서 이탈리아 레스토랑 셰프님들을 모시고 '이탈리아 치즈'를 소개하는 강의가 진행되었어요. 

이 날 강의는 유럽식문화 전문가 강지영 선생님이 진행해주셨습니다. 

강지영 선생님은 런던 Leith's School of Food and Wine 음식 문화학을 취득하시고 잡지, 신문 등에 식문화 칼럼을 게재하시고 대학에서도 식문화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2018년부터 현재까지 미식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계시기도 하세요😀😀

 


 

이 날 저희가 강지영 선생님께 배운 것은 '치즈의 분류'와 '이탈리아 치즈의 종류'였어요. 여기에 10가지 이탈리아 치즈를 직접 먹어볼 수 있는 기회도 있었죠! 

사실 이 날 저희가 함께 배운 치즈는 아주 일부분이예요. 

이탈리아 치즈는 무려 기원전부터 시작됩니다. 6천년 전에 처음 치즈가 발견되어 로마시대에 치즈 문화가 꽃피우기 시작합니다. 

 

이탈리아 치즈 뿐만 아니라 프랑스, 네덜란드, 영국 등 치즈가 발달된 나라도 많고 그만큼 치즈의 종류도 다양해요.

하지만 이 날은 두시간 뿐이었으므로 속성 강의를 진행했어요.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재질에 따른 치즈의 분류죠. 

와인 등 술의 바디 스타일에 비례해 치즈 재질이 중요해 이 분류법을 가장 많이 선택한다고 해요. 

그래서 수분(우유)의 함량에 따라 초연질, 연질, 반경질, 경질, 초경질 이렇게 5가지 분류로 나뉜다고 합니다.

 

 

저희가 시식해본 치즈의 종류입니다. 

참 많죠?? 세상에 이렇게 많은 치즈가 있었다니, 저희도 이 날 신세계를 접했어요. 

 

  · 초연질 : 리코타, 마스카포네

  · 연질 : 모짜렐라 디 부팔라, 부라타, 콰드로타 리라떼, 탈레지오

  · 반경질 : 카스텔 마뇨, 고르곤졸라

  · 경질 : 프로볼로네, 페코리노

  · 초경질 : 그라나 파다노, 파르미쟈노 레쟈노 

 


이 중 혹시 익숙한 이름이 있으신가요?? 

맞아요! 저희 면사랑이 수입하는 '그라나파다노'가 있죠! 

초경질에 속하는 그라나 파다노는 롬바르디아 지방에서 생산하는 치즈입니다. 저희 면사랑이 수입하는 '라떼리아 소레지나'의 그라나파다노는 바로 이 롬바르디아 지방에서 생산하는 신선한 우유를 매일 공급받아 만든다고 해요! 

자세한 그라나파다노 치즈 소개는 아래 유튜브 링크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 영상 보러가기(https://youtu.be/g57EjSaKW5o)



 

 

 

이 외에 저희가 이탈리아에서 수입하고 있는 제품들을 소개하기도 하였어요. 




보시다시피 이탈리아에서 '파스타', '토마토홀,찹,퓨레', '올리브오일', '발사믹'을 수입하고 있어요. 

모든 브랜드가 이탈리아에서 3대 이상의 오랜 전통과 그에 견주는 기술력, 품질을 자랑하고 있는 브랜드예요. 

브랜드별 각각 장점 소개는 다른 콘텐츠에서 더 상세하게 소개드릴게요! 

 

 

유튜브에 와인과 매칭하기 좋은 치즈의 분류를 살짝 올려두었으니, 확인해보세요! 

 

유튜브 영상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