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석 셰프의 계절별로 바뀌는 면 전문점

유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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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면가

맛집소개

이유석 셰프가 지난 여름 오픈한 성수동의 유면가!
면이 있는 집이라는 이름답게 오로지 면 메뉴만 있습니다.

이유석 셰프는 미쉐린 가이드에 소개되기도 한 유명 레스토랑 셰프였습니다.
그가 돌연 그 레스토랑 문을 닫고 국수집을 오픈했습니다.

영업시간도, 메뉴 구성도 조금 색다릅니다.
매일 점심시간(11시 30분~3시)까지 밖에 운영하지 않고
메뉴는 2~3가지 국수밖에 없습니다.

그나마도 매달 국수 메뉴가 바뀝니다.

우리가 방문했을 때 국수는 바지락 칼국수가 더해져 3가지였습니다.

그 중 두가지를 주문했습니다.
닭곰탕면과 흑돼지 칼국수.

정갈한 면기에 담겨 나오는 흑돼지 칼국수.
여기에 삶은 달걀을 하나 추가하니 흡사 차슈가 올라간 라멘같은 비쥬얼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진하게 우린 국물이 한때 합정역을 돌며 라멘을 먹던 그 때를 떠올리게 했습니다.

닭곰탕면 역시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 몸을 녹이기 제격인 메뉴입니다.
뽀얗게 우린 닭육수에 부드러운 닭고기와 노란 계란지단을 고명으로 올린 면메뉴입니다.

흑돼지 칼국수와 비교해 담백한 육수가 매력이죠.

아직 끝나지 않은 겨울!
유면가에서 뜨끈한 국수와 함께 몸을 녹여보세요!

매장정보

[영업시간] 월~토요일 11:30 - 15:00

[주소] 서울 성동구 서울숲길 51-1

[연락처] 02-547-1251

가격정보

바지락 칼국수 7,000원
닭곰탕면 8,500원
흑돼지 칼국수 9,000원



Tag

#칼국수, #한식, #한식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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