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맛보는 일본 현지 우동

교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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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다이야

맛집소개

서울 합정역 인근 주택가에 자리잡은 교다이야는 미쉐린 가이드에도 선정된 바 있는 우동집으로 국내에서 일본식의 수타우동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교다이야는 한자어로 ‘兄弟屋(형제옥)’으로 형제가 운영하는 가게라는 뜻도 있고 가게에 오시는 손님을 가족처럼 대하겠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교다이야가 유명한 이유는 일본 현지의 탱글탱글하고 매끄러운 사누끼 우동 면발과 정어리 훈제포와 연간장으로 맛을 낸 국물을 잘 재현해냈다는 평 때문이죠. 아니나 다를까 교다이야를 오픈했던 이계한 대표는 일본 사누키 지방의 대표 우동집 중 하나인 야마다야에서 8년 동안 배우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게를 방문하면 한 편에서 홍두깨로 면을 눌러 뽑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탱글탱글한 우동면을 유지하기 위해 주문과 동시에 면을 썰어내고 삶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함이 살아있는 우동면은 마치 가래떡을 먹는 것과 같은 식감을 자랑합니다.

특히 자루우동이나 붓가케 우동 종류를 주문할 경우 이 면의 느낌을 잘 느낄 수 있으니 색다른 면을 느껴보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매장정보

[영업시간] 매일 11:00 - 20:30 (Break time 15:00~17:00)

[주소] 서울 마포구 성지길 39

[연락처] 02-2654-2645

가격정보

가케우동 7,000원
니꾸우동 9,000원
가마붓가케우동 8,000원
덴뿌라우동 9,000원
왕새우튀김(5마리) 10,000원

Tag

#우동, #수타우동, #일본우동, #합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