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일본 우동의 맛

야마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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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탱한 면과 간장 본연의 맛을 살린 담백한 국물이 있어 진짜 일본 우동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곳. 야마다야

맛집소개

최근 가게 내부에서 수타 우동을 직접 만드는 곳이 많아지는 추세지만,
수타우동하면 '야마다야'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죠.

야마다야라는 이름은 일본 가가와현(사누끼 지방의 현 지명)에도 있는 아주 유명한 우동집입니다.
분당 야마다야의 사장님은 그 곳에서 직접 일하며 기술을 배워 한국에 똑같은 이름의 우동집을 오픈했습니다.

현지의 사누끼 우동을 그대로 재현하고자 노력한 흔적은 곳곳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픈 이래 현재까지 매장에서 우동면을 제면하는 모습을 직접 구경할 수 있습니다.

면발은 탱글탱글하며 후루룩 입 안에 미끄러지듯 들어올 정도로 탄력있습니다.
부드러움과 쫄깃함을 동시에 갖고 있는 면이죠.

뿐만 아니라 가루붓카게우동, 자루붓카게 우동 등 한국에서 맛보기 어려운 다양한 종류의 우동면을 맛볼 수도 있습니다.

일본에서도 가장 정통을 고수하는 우동집의 맛을 계승한 야마다야에서
일본의 참 우동 맛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매장정보

[영업시간] 매일 11:00 - 20:30 (Break time 15:00~17:00 / 화요일 휴무)

[주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 124

[연락처] 031-713-5242

가격정보

가케우동 7,000원
덴뿌라우동 8,000원
야끼우동 11,000원

Tag

#우동, #일본우동, #수타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