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도 드문 자가제면 소바 맛집

미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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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

맛집소개

일본의 메밀 국수는 메밀 100%로 만드는 주와리 소바와 메밀 함량이 80%인 니하치소바 등 메밀 함량에 따라 나뉘어집니다. 그 중 미나미는 메밀 함량 80%의 소바면을 매장에서 직접 만듭니다.

미나미 오너셰프인 남창수 셰프는 일본요리학교 쓰지초를 졸업하고 호텔 일식당 등에서 경험을 쌓던 중 소바국수에 흥미를 느꼈다고 합니다. 그 길로 오사카 ‘요로코비안’에서 직접 제면, 가쓰오부시를 활용한 육수 내는 법을 배우고 2012년 서초동에 지금의 미나미를 오픈하게 된 것이죠.

생활의달인 등을 통해 소개되고, 미쉐린 빕 그루망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서울 3대 소바집 중 하나로 손꼽기도 합니다.

인기 메뉴는 불맛 입힌 붕장어를 올린 따뜻한 ‘아나고 소바’, 교토에서 직접 공수한 간장조림 청어를 올린 ‘니싱소바’, 돼지고기, 스크램블에그, 가지고명과 비벼먹는 ‘소보로나스’.

매장에서 직접 제면한다는 메밀국수는 메밀 함량이 80%나 됨에도 불구하고 끊어지지 않고 쫄깃하고 니싱소바 고명인 청어조림은 비리지 않고 가쓰오부시 장국과 어울려 되려 고소한 맛을 냅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메뉴들이 많아요.
전통 메밀소바를 느껴보고 싶으시다 싶으면 미나미를 추천드립니다!

매장정보

[영업시간] 월,화,목,토 11:30 - 20:30 (Break time 14:30~17:30 / Last order 14:30/20:00)

[주소]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58길 31-2

[연락처] 02-522-0373

가격정보

소보로나스 18,000원(단품)
니싱소바 20,000원(단품)
아나고소바 18,500원(단품)

Tag

#메밀소바, #소바, #메밀국수, #가쓰오장국, #온소바, #냉소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