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사랑, ‘2026 신진 유망 연주자 수상자 음악회&마스터클래스’ 개최
- 관리자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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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기 신진 유망 수상자 6인, 새로 개관한 진천예술의전당서 클래식 공연
- 진천 지역 학생 62명 대상 악기별 마스터클래스… 지역 청소년과 음악적 교류 확대
▲[사진 설명] 19일 진천예술의전당 미르홀에서 열린 ‘2026 면사랑 신진 유망 연주자 수상자 음악회 & 마스터클래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면사랑)
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이 19일 진천예술의전당 미르홀에서 ‘2026 면사랑 신진 유망 연주자 수상자 음악회&마스터클래스’를 성료했다고 20일 밝혔다.
면사랑은 본사가 위치한 진천 지역 청소년들에게 클래식 공연과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신진 유망 연주자들의 무대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올해는 새롭게 개관한 진천예술의전당에서 1기부터 4기까지 역대 수상자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올해 연주회와 마스터클래스에는 △이유빈(첼로·1기) △정우찬(첼로·2기) △서예빈(클라리넷·3기) △강민성(호른·3기) △배재성(피아노·4기) △유시헌(더블베이스·4기) 등 총 6명의 신진 유망 연주자가 무대를 꾸몄다. 진천교육지원청 관계자를 비롯해 관내에서 클래식을 배우는 학생들과 진천문화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공연을 관람했다.
1부 음악회에서는 연주자들이 라벨, 포퍼, 로시니, 베토벤 등 다채로운 클래식 명곡을 선보였다. 각 연주에 곡의 배경과 특징을 소개하는 해설을 더해 관객들이 클래식 음악을 더욱 쉽게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2부 마스터클래스에는 총 62명의 진천 관내 학생들이 참여해 맞춤 지도를 받았다. 신진 유망 연주자들은 피아노, 첼로, 더블베이스, 금관, 목관 등 악기별 개인 지도에 나서 연습 방법과 무대 경험을 공유하며 세대를 넘어 음악으로 소통하는 멘토링 시간을 가졌다.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한 학생은 “무대에서 연주하는 모습을 직접 보며 느낀 감동과 여운이 채 가시기 전에 연주자에게 직접 지도를 받을 수 있어 더욱 벅찼다”며 “평소 연습하며 막혔던 부분과 궁금했던 점을 직접 묻고 조언을 들어 큰 동기부여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세장 면사랑 대표는 ”신진 유망 연주자들의 무대가 진천 지역 청소년들에게 클래식 음악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차세대 클래식 인재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세장 면사랑 대표는 ”신진 유망 연주자들의 무대가 진천 지역 청소년들에게 클래식 음악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차세대 클래식 인재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면사랑은 진천 지역 청소년 오케스트라 후원과 문화예술교육 지원을 비롯해 학교폭력 예방 문화 프로그램 지원,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 등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교육•문화예술•지역안전 분야의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설명] 19일 진천예술의전당에서 열린 ‘2026 면사랑 신진 유망 연주자 수상자 음악회&마스터클래스‘에서 클라리네티스트 서예빈이 진천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하고 있다.
[한국메세나협회]
메세나(MECENAT)란 고대 로마제국의 정치가로 문예보호에 크게 공헌한 마에케나스의 이름에서 유래된 ‘문화예술에 대한 지원활동이나 지원자’란 의미의 프랑스어입니다. 현재는 기업이 문화예술지원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고 국가 경쟁력에 이바지하는 것을 지칭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994년, 한국메세나협회가 설립되어 현재 220여 개의 기업을 회원사로 두고 있으며 상호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다양한 영역에 걸쳐 기업과 문화예술 부문과의 교류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참고 사이트
한국메세나협회 공식 홈페이지: www.mecenat.or.kr
한국메세나협회 공식 홈페이지: www.mecenat.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