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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사랑, ‘제4회 어린이 동요사랑 합창제’ 성황리 마무리

  • 관리자
  • 2026-10-19
  • 조회 113

- 전국 초등학교 8개 합창단 결선 무대… 동요로 하나되는 화합의 장

- 성남미금초등학교 금빛물결합창단 최우수상 수상… 올해 특별상 신설해 합창제 의미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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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16일 열린 ‘제4회 면사랑 어린이 동요사랑 합창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성남미금초등학교 금빛물결합창단이 결선 무대를 펼치고 있다.
 
 
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은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열린 ‘제4회 면사랑 어린이 동요사랑 합창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6일 열린 이번 합창제는 면사랑이 한국메세나협회, 한국초등학교합창연합회와 함께 진행하는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이 동요를 통해 순수한 감성을 표현하고, 친구들과 함께 노래하며 소통과 협동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는 지난 7월 예선을 거쳐 선발된 전국 초등학교 8개 합창단, 총 457명의 어린이가 결선 무대에 올랐다. 참가팀은 지정곡과 자유곡을 각각 부르며 그동안 갈고 닦은 합창 실력을 겨뤘다.
 
면사랑은 결선 진출팀을 대상으로 전문 지휘자가 각 학교를 방문해 발성과 표현력, 합창 테크닉 등을 지도하는 교육 프로그램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참가 어린이들이 경연을 준비하며 합창 실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번 합창제 최우수상은 성남미금초등학교가 수상했다. 성남미금초등학교 금빛물결합창단은 기본기와 뛰어난 가창력, 예술적 표현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상장과 상금 300만 원을 받았다. 우수상은 내정초등학교와 청원초등학교, 장려상은 울산미포초등학교, 서울은로초등학교, 박달초등학교, 서울은빛초등학교, 평택모산초등학교가 각각 수상했으며, 결선에 참여한 총 8개 학교에는 총 1,3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특별히 올해는 합창제의 취지를 잘 표현한 참가팀을 선정하는 특별상도 신설했다. 특별상은 일정 점수 기준을 충족한 팀 가운데 동요를 통한 소통과 협동의 가치를 잘 표현한 박달초등학교에 돌아갔으며, 상장과 상금 100만 원이 수여됐다.
 
면사랑 정세장 대표는 “어린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부르는 동요에는 서로를 배려하며 하나가 되는 순수한 가치가 담겨 있다”며 “우리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서로 교감하며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면사랑 어린이 동요사랑 합창제가 작지만 의미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면사랑은 음악을 매개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05년부터 진천여자중학교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지역 학생들의 음악 활동을 후원해 왔으며, 2023년부터는 ‘면사랑 신진 유망 연주자상’을 통해 신진 클래식 연주자를 발굴·지원하는 등 차세대 음악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사진 자료2 16일 열린 제4회 면사랑 어린이 동요사랑 합창제 결선에 진출한 전국 총 8개 초등학교 합창단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설명]: 16일 열린 ‘제4회 면사랑 어린이 동요사랑 합창제’ 결선에 진출한 전국 총 8개 초등학교 합창단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메세나협회]
메세나(MECENAT)란 고대 로마제국의 정치가로 문예보호에 크게 공헌한 마에케나스의 이름에서 유래된 ‘문화예술에 대한 지원활동이나 지원자’란 의미의 프랑스어입니다. 현재는 기업이 문화예술지원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고 국가 경쟁력에 이바지하는 것을 지칭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994년, 한국메세나협회가 설립되어 현재 220여 개의 기업을 회원사로 두고 있으며 상호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다양한 영역에 걸쳐 기업과 문화예술 부문과의 교류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참고 사이트
한국메세나협회 공식 홈페이지: www.mecenat.or.kr